요즘 나의 소일거리 중에 하나는 푸자이라에 괜찮은 네일샵 뷰티살롱을 찾는 것이다. 두군데 다녀왔다.

궁극적으로 탈색이랑 헤어컷 때문에 슬 눈치 좀 보고 어디 괜찮은데 없나 찾는 것이 목적이다. 그런데 대뜸 가서 아무 파악이 안 된 상태에서 이미 개털같은 내 머리를 맡기 자니..

불안해서 덜덜덜 금새 금새 자라나는 손톱과 발톱을 실험 대상으로 돌아다녀 보고 있다. 사실 매우 즐거움 1.

Nayomi Beauty Salon 루루 하이퍼마켓있는 건물 안에 있다. 1층 그라운드 레벨에 있는 뷰티살롱 여타 중동의 뷰티샵이 그렇듯 아무리 규모는 한국 동네 네일샵 정도 크기더라도 헤어, 왁싱, 마사지, 네일, 뭐 안하는 것이 없다. 아부다비 두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