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비타민 영양제 직구의 시작은 얼라이브 종합비타민이였죠. 한참 취업 준비 할 때 다이어트랑 공부 두가지 다 한다고 체력이 바닥을 치던 시절약국에서 수험생용으로 나온 고가의 비타민으로 힘을 내고 있었습니다. (10년 전 박지성 비타민 아시는 분 ㅋㅋㅋ)그 고가의 비타민을 더 이상 살 재력이 안 되서 알게 되었던 얼라이브 종합비타민!
라벨만 보고 깜짝 놀라던 시절이 있었어요. 이정도로 고용량은 미국사람만 먹는 거아니냐??
막 백프로도 아니고 천프로 넘는데 괜찮은 걸까... (진짜 영양제 모르던 시절..
지금 저는 비타민D 마그네슘 이런거 엄청나게 때려 먹는 사람이 되어 버렸어요)처음에 적응 하느라고 몇번 설사도 하고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