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강제 발가락 오픈의 계절이 왔다. 코로나 때문에 집콕 하다가 요즘 슬슬 밖에 나가고 있는데...
무심코 발가락 오픈 샌들을 신었다가 으악! 멍들어 있는 내 발톱을 보고......
주섬주섬 다른 신발로 갈아 신고 나갔다. 그리고는 그날 저녁 몸을 폴더 처럼 접고 ㅠㅠ데싱디바 페디스티커를 열심히 붙였는데!!!!!
엄지 빼고 하루만에 다 떨어졌.... 그리고 저 박스 안에 가득차있는 데싱디바들은.
제거를 할 때 마다 내 손톱 발톱 굉장히 약하게 만들어서 뚁땽.. 그래서 하나 질러 보았습니다!
아직 그리 유명한 것 같지는 않지만 오호라~~! 젤네일 스티커 그런데 이 브랜드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공식 홈페이지에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