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째 인지 잘 모르겠다. 일년에 많으면 3번도 갔던 것 같은데 이제 그만 오자!
하고 정말 오랜만에 제주에 왔다. 이번엔 내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는 여행도 아니었고, 가족 여행이어서 특별히 여기요!!!!!
할 곳은 없었다. 내가 계획을 짜지 않았으니 아무 생각이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 와중에 의외로 괜찮았던 곳1.
완전 괜찮았던 빛의 벙커 : 클림트제주 서귀포시 성산에 옛 국가기간 통신시설로 오랜 시간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비밀 벙커가 있습니다. 이곳은 본래 국가 기간 통신망을 운용하기 위해 설치된 시설이라고...
(from공식홈페이지) 클림트, 나름 유명한 키스 그림으로 보통 사람들에게 친숙한 작가의 전시..........